CareMate365CAREMATE365 · 사용 설명서

케어메이트365 사용 설명서

부모님 댁 탁상 태블릿과 자녀 앱, 스마트워치의 모든 기능을 설명합니다. 처음이시면 처음 시작하기부터 읽어 주세요. 기능마다 쓰는 법과 함께 언제 나타나고, 언제 사라지고, 안 누르면 어떻게 되는지를 적었습니다.

핵심 — 도란이가 부모님마다 배워서 맞춥니다 자녀가 시시콜콜한 시각을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도란이가 최근 2주 동안 부모님이 태블릿을 쓰신 모습을 보고 일어나시는·주무시는 시간에 맞춰 아침 인사와 밤 화면을 옮기고, 답을 잘 하시는 때에 안부를 여쭙니다. 그래서 같은 서비스라도 집마다 시각이 다릅니다.
편의는 사람마다, 안전은 모두 같은 기준. 약 알림·위험한 답 바로 알림·태블릿 꺼짐 알림은 배우는 것과 상관없이 똑같이 갑니다. 자녀는 약·생신·호칭처럼 자녀만 아는 것만 넣으시면 됩니다.
2026년 10월 기능 기준 · 약관은 자녀 앱 설정에서 보실 수 있어요

처음 시작하기 가입하는 대표 자녀용 · 30분쯤

가족 중 한 분(대표)이 아래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자녀 앱의 첫 화면 '시작하기' 카드와 순서가 같아서, 앱을 보면서 따라 하셔도 돼요. 부모님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첫날 — 7단계

1. 자녀 앱 설치안드로이드는 안내받은 링크로 앱을 설치해요. 아이폰은 사파리로 안내받은 주소를 열고 '홈 화면에 추가'를 눌러 앱처럼 써요.
2. 로그인·동의이메일로 온 인증번호를 넣고, 약관에 동의해요(필수: 이용약관·개인정보·건강정보·응급 서비스 아님 확인).
3. 부모님 등록성함·부르는 이름(어머님·엄니 등)·관계·부모님 댁 주소, 그리고 "부모님께 알리고 동의를 받았어요"에 체크.
4. 태블릿 켜기택배로 온 태블릿을 탁자에 두고 전원 코드를 꽂아요. 인터넷이 없으면 "인터넷에 연결해 주세요"가 떠요 — 집 와이파이를 고르고 공유기 뒷면 비밀번호를 넣어요.
5. 태블릿 연결태블릿에 뜬 QR을 자녀 앱으로 찍어요. 연결되면 도란이가 첫인사를 하고 [먹었어요]를 한 번 눌러 보시게 해요(연습이라 기록되지 않아요).
6. 처음 설정앱이 한 장씩 물어요: 부르는 이름·목소리 → 하루 리듬 → 식사 → 약 → 종교 → 안부 알림 → 가족 사진·형제 초대 → 마무리. 각 장은 [다음]을 누르면 바로 저장돼요.
7. 첫 영상통화자녀 앱에서 걸어 봐요. 부모님은 초록 [받기]만 누르시면 돼요.
중간에 그만두면
처음 설정은 [나중에]로 닫아도 그때까지 한 것이 남아요. 첫 화면 '시작하기'의 '처음 설정 마치기'로 보던 장부터 이어 하세요. 다시 보려면 설정 → 알림·태블릿 → 처음 설정 다시 보기(대표만).
'시작하기' 카드가 사라지는 때
다 하거나 [그만 보기]를 누르거나, 가족을 만든 지 14일이 지나면.

첫 주에 해 보면 좋은 것

  • 메시지 보내기: 짧은 글 하나. 태블릿이 크게 띄우고 읽어 드려요. 부모님이 하트를 누르시면 휴대폰에 알림이 와요.
  • 사진 몇 장: 사진마다 한 줄("작년 여름 제주도에서 찍은 손주예요")을 적어 보내면 도란이가 그 설명을 읽어 드려요. 쉬는 동안엔 사진 액자로 지나가요.
  • 저녁에 '어제·오늘' 보기: 첫 화면 위 칸에 오늘 하신 일과 약·식사·생활·마음 링이 보여요.
  • 휴대폰 알림 시험: 설정 → 휴대폰 알림 → [이 휴대폰으로 시험 알림 받기]. 소리가 안 나면 폰 설정의 알림을 확인하세요.
  • 부모님과 [연락해 줘] 연습: 함께 한 번 눌러 보면 휴대폰에 어떻게 오는지 아실 수 있어요.
  • 사용법 카드: 상자 속 '태블릿 쓰는 법' 카드 뒷면에 가족 연락처를 적어 태블릿 옆에 두세요.

부모님께 처음 알려 드릴 것 — 셋만

  • 이야기해요 — 시계 화면 오른쪽 아래. 누르시고 말씀하시면 도란이가 대답해요.
  • 연락해 줘 — 누르시면 자녀 휴대폰이 울려요. 말로 "딸한테 연락해 줘" 하셔도 돼요.
  • 시계 보기(또는 위의 홈) — 모르시겠으면 이걸 누르시면 처음으로 돌아와요.

소리가 나면 화면에 큰 버튼이 하나둘 뜹니다([먹었어요]·[확인]·[받기]·[괜찮아요]). 그것만 누르시면 돼요.

도란이가 맞춰 가는 7일

처음 7일은 기본 시간(아침 인사·안부 여쭙기·밤 화면)으로 돌고, 그동안 부모님이 태블릿을 쓰시는 모습을 보고 일어나시는·주무시는 시간, 답을 잘 하시는 때를 배웁니다. 7일이 지나면 집마다 시각이 달라져요. 자녀 앱 설정 → 안부 알림·생활 시간에 "배우는 중이에요 (3/7일)"처럼 보이고, 다 배우면 "도란이가 ○○의 생활을 배웠어요" 소식이 한 줄 와요. 약 알림·안부 알림 같은 안전 기준은 배우는 것과 상관없이 모든 집이 같아요.

부모님 태블릿 부모님께 설명해 드리는 자녀·설치 기사용

태블릿은 늘 켜 두는 전용 기기입니다. 정해진 앱만 열리고, 앱이 꺼져도 스스로 다시 켜집니다. 부모님은 큰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첫 화면: 시계와 메뉴

평소에는 큰 시계와 인사 한 줄이 보입니다. 화면을 누르면 메뉴(8칸)가 열리고, 1분 동안 안 쓰시면 저절로 시계로 돌아갑니다.

태블릿 메뉴 — 말로 보내기, 가족 메시지, 사진 보기, 병원 일정, 오늘 약, 필요한 물건, 포도송이, 시계 보기, 연락해 줘
메뉴 화면 — 칸은 집마다 조금 달라요
  • 메뉴 왼쪽 아래 시계 보기, 오른쪽 아래 연락해 줘.
  • 오늘의 말씀: 누르면 그날 성경 한 구절(개역한글)과 위로의 말 한 줄을 크게 보이고 읽어 드립니다. 다시 듣기. 날마다 다음 구절로 바뀌고, 모든 집이 같은 날 같은 구절입니다. 자녀 앱에서 부모님 종교를 '개신교'로 고른 댁에 저절로 생깁니다.
  • 부처님 말씀(자녀 앱에서 종교를 '불교'로 고른 댁에 저절로): 연꽃 칸. 날마다 법구경 한 구절(쉬운 우리말로 옮김)과 풀이 한 줄을 크게 보이고 읽어 드립니다. 켠 댁은 음력 초하루·보름과 출가재일·열반재일·백중·성도재일 날 시계 화면 날짜 밑에 "오늘은 음력 초하루예요"가 뜹니다.
  • 오늘의 미사(자녀 앱에서 종교를 '천주교'로 고른 댁에 저절로): 성당 그림 칸. 누르면 가톨릭평화방송(cpbcTV)이 그날 유튜브에 올린 매일미사 영상(30~60분)을 케어메이트 안에서 큰 버튼(멈춤·처음부터·닫기)으로 틀어 드립니다. 영상은 아침 6시 무렵 올라오며, 그 전에는 "아직 올라오지 않았어요"라고 안내합니다. 약 드실 시간 안내가 오면 영상이 잠시 비켜 줍니다. 유튜브 광고가 나올 수 있습니다. 성경 본문은 저작권 때문에 글로 싣지 않습니다.
  • 메뉴 칸은 운영자가 집마다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새 칸은 맨 뒤에 붙어 있던 칸 자리가 바뀌지 않습니다. 칸이 빠져도 약·병원 안내는 그대로 뜹니다.
  • 시계 위 인사는 하루 여섯 번 바뀝니다: 새벽(5~7시)·아침(7~11)·점심(11~14)·오후(14~17)·저녁(17~20)·밤(20시~). 그날 일이 있으면 그 말이 먼저 나옵니다(생신·명절, 오늘·내일 병원, 확인 안 한 메시지, 새 사진, 비·눈·미세먼지·추위·더위). 약 이야기는 인사에 넣지 않습니다.
  • 날씨 단추: 그림과 기온. 테두리 색이 미세먼지입니다 — 파랑 좋음, 초록 보통, 주황 나쁨, 빨강 매우 나쁨, 회색 측정 없음. 해가 지면 해 대신 달, 오늘 비 소식이 있으면 우산 표시.

약 드실 시간

자녀가 앱에 적은 약 시간이 되면 알림음과 함께 약 화면이 뜹니다. 먹었어요 한 번이면 자녀 앱에 기록됩니다.

태블릿 약 화면 — 혈압약 드셨어요? 먹었어요, 조금 있다가
약 화면
뜨는 때
약 시각부터 2시간 동안. 그 사이 다른 화면을 보셔도 틈틈이 다시 여쭙니다.
조금 있다가
15분 뒤 다시 여쭙니다.
안 누르시면
2시간이 지나면 더 조르지 않고, 자녀 앱에 '놓침'으로 적힙니다.
주사
자녀 앱 약 추가에서 종류 '주사'를 고르면 "류마티스 주사 맞으실 시간이에요" · 맞았어요/안 맞았어요로 바뀝니다(시계도 같음). 맞는 날은 매일 · 요일 정하기(예: 수요일) · 2주마다(첫날부터) 중에서 고르고, 그 날이 아니면 알리지도 '놓침'으로 적지도 않습니다. 매주·2주마다 주사는 그날 아침 '오늘이 무슨 날'로 "오늘은 류마티스 주사 맞는 날이에요"를 한 번 띄우고, 못 맞으셨으면 다음 날 아침 "어제 … 못 맞으셨어요"를 한 번 더 알립니다. 병원에서 맞아요를 고르면 맞으셨는지는 묻지 않고 그날 아침 "오늘은 병원에서 … 맞는 날이에요"만 띄웁니다.
밤에는
취침 시간이 되면 약 화면을 띄우지 않습니다. 남은 약은 자녀에게만 알립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누르신 답은 태블릿에 저장됐다가 연결되면 보내지고, 자녀 앱에는 누르신 날·시각으로 적힙니다.

가족 메시지

자녀가 보낸 메시지가 오면 알림음과 함께 화면 가득 뜨고, 소리 내어 읽어 드립니다.

태블릿 가족 메시지 — 확인, 하트 보내기, 말로 답하기
가족 메시지 화면
  • 버튼: 확인, 하트 보내기, 말로 답하기(마이크 있는 기기), 위쪽 다시 듣기. 답 없이 닫으려면 홈 버튼 — 읽음이 되고 메뉴 '가족 메시지'에 남습니다.
  • 읽어 드리는 목소리: 앞말("며느리가 메시지를 보냈어요")은 도란이 목소리, 내용은 보낸 사람 성별의 다른 목소리(아들·사위 남성, 딸·며느리 여성)와 보낸 사람이 고른 말투(표준어·경상도·전라도·충청도).
  • 읽는 중에 새 메시지가 오면 확인이 곧바로 다음 메시지 (N)로 바뀌고, "하나 더 왔어요"는 다 읽은 뒤에 알립니다.
목록에 보이는 기간
최근 14일, 많아도 30개. 메시지가 뜸하면 14일이 지나도 마지막 5개는 남습니다. 목록에서 빠져도 자녀 앱 대화방에는 전부 남아 있습니다.

도란이와 이야기 나누기

시계 화면 오른쪽 아래 이야기해요 또는 메뉴 이야기 나누기. 열리면 "말씀하세요" 하고 바로 듣습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 색으로 차례를 압니다: 초록(지금 말씀하세요) · 주황(생각 중) · 파랑(도란이가 말하는 중 — 원을 누르면 멈추고 바로 들음).
  • "사진 보여줘"면 그 화면으로. "기환이한테 연락해 줘"면 도란이가 "기환이에게 알릴게요" 한 마디 하고 다시 묻지 않고 '기환이에게 알리는 중이에요' 화면에 취소만 4초 — 그 뒤 저절로 보내고 "알렸어요. 곧 연락이 올 거예요.". "자녀에게 연락해 줘"처럼 누구라고 안 하시면 되묻지 않고 자녀 모두에게. 소리로는 이름의 마지막 낱말만("이쁜딸 순정이" → "순정이"). 아프다고 하셔서 도란이가 먼저 권한 연락은 예전처럼 "연락 달라고 할까요?" 확인 화면입니다. 말씨: 도란이 대답과 대화에 이어진 짧은 말("알렸어요", "말씀하세요. 듣고 있어요", "찾아보고 있어요")은 자녀가 고른 말씨(사투리)로, 약·병원·재난문자·사진 같은 정해진 안내는 정확히 알아들으시게 표준어로 읽습니다. 도란이 목소리를 제때 못 받으면 태블릿 목소리가 대신 읽어 억양이 표준어로 들릴 수 있어요. "OO한테 …라고 보내 줘"면 보낼 말을 크게 보여 주고, "응"이라 하시거나 보내요를 눌러야 보냅니다. "좀 더 넣어 줘"처럼 고쳐 달라는 말에는 다시 여쭙니다.
  • "오늘 무슨 약이야?", "병원 언제 가?"는 그 집 실제 자료로 말로 답합니다.
닫히는 때
작별 말씀("그만하자·잘 자"), 약 40초 아무 말씀이 없을 때, 그만할래요, 하루 60마디 한도가 찼을 때("내일 또 이야기해요").
기억
매일 새벽 어제 대화에서 기억할 만한 것만 정리합니다(최대 100개). 날짜 있는 일정은 이틀 지나면 지워지고, 자녀가 앱에서 지울 수 있습니다. 대화 원문은 자녀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

연락해 줘

비상 버튼이 아닙니다. "자녀분이 연락 드려요" 단축키입니다. 누르면 "자녀분께 연락 달라고 할까요?" → 네, 알려 주세요면 자녀 모두의 휴대폰에 즉시 알림, 안 할래요면 바로 메뉴로.

이 알림은 자녀가 알림을 꺼 두었거나 주무시는 시간이어도 막히지 않습니다(누르셨으니 깨어 계신 것).

도란이가 여쭤보기 배워서 맞춤

짧은 질문 하나를 읽어 드리고 큰 버튼으로 답을 받습니다. 답은 자녀 앱 '어제·오늘'과 '평소와 다른 점'에 쌓입니다. 하루 4번까지, 묶음 사이 2시간, 저녁 6시부터는 묻지 않습니다(저녁 질문만 8시까지).

질문언제
잘 주무셨어요?아침 인사 바로 뒤
오늘 기분은 어떠세요?오전 안부 시간(9시 넘어)
오늘 아프거나 불편한 곳 있으세요? → 어디가 → 얼마나오후 안부 시간
아침·점심·저녁 맛있게 드셨어요?자녀가 정한 끼니 시각 1시간 뒤부터 (2시간 뒤에도 답이 없으면 알림음과 함께 저절로). 고를 수 있는 시각: 아침 오전 4~11시, 점심 오전 10시~오후 4시, 저녁 오후 3~9시 — 점심·저녁이 3~4시에 겹쳐 3시 점심·4시 저녁도 되고, 차례(아침 → 점심 → 저녁)만 지키면 돼요. 끼니를 바꿔도 부모님 태블릿에 안내 메시지는 가지 않고(예전엔 '식사 시간을 … 맞춰 두었어요'), 바꾼 그날 이미 여쭐 때가 된 끼니는 묻지 않아요.
주 1회: 월 건강 · 화 대화 · 수 외출 · 목 외로움 · 금 넘어짐 · 토 입맛 · 일 깜빡깜빡매일 질문을 다 여쭌 뒤 (질문마다 오전·오후)
안부 여쭤볼 시간
하루 두 번(오전·오후) 도란이가 배운 시각부터 두 시간 안에, 알림음 뒤 "○○, 안부 여쭤볼 시간이에요."로 까닭부터 말하고 저절로 여쭙니다. 매일 비슷한 때라 "이맘때 도란이가 묻지" 하고 익숙해지십니다. 배우기 전(처음 7일)은 오전 9시 30분·오후 3시.
저절로 묻지 않는 때
최근 1시간 안에 태블릿을 쓰신 적이 없으면(빈방·낮잠일 수 있음) · 방금까지 쓰고 계시던 중(3분 기다림) · 외출·밤·일시 중지 · 그날 물을 것을 다 물었을 때. 물을 게 없으면 30분 뒤 다시 봅니다.
만지셨을 때
쉬는 화면(사진 액자)을 만지시면 질문을 바로 띄우지 않고, 위쪽에 작게 도란이가 여쭤볼 게 있어요 · 답하기만 소리 없이 뜹니다. 시계나 사진을 보려고 만지신 것일 수 있어서입니다. 누르시면 질문이 시작되고, 3분 동안 안 누르시거나 사진 액자로 바뀌면 조용히 사라지고 '넘김'으로 적지 않습니다. 카드가 뜨고 10초가 지나도 홈 화면에 그대로 계시면 "어머님, 잠깐 여쭤볼 게 있어요. 괜찮으시면 눌러 주세요" 하고 한 번만 말로 권합니다(눈이 어두우신 분이 카드를 못 보고 지나치지 않게, 만진 순간엔 놀라지 않게 조용히). 그사이 누르셨거나 다른 화면으로 가셨으면 말하지 않습니다.
바로 물을 때
아침 인사를 마치신 뒤, 약 먹었어요를 누르신 뒤, 가족 메시지를 다 읽으신 뒤에는 안부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바로 질문을 이어서 여쭤요. 이미 도란이와 이야기하고 계시던 참이라 자연스럽기 때문이에요.
아침 인사 없이 늦어지면
자는 도란이 화면 중에 약 시간이 되면 약 화면은 밝은 낮 바탕이고, 약에 답하시면 도란이가 깨어나 아침 인사로 이어집니다. 일어나실 시간이 2시간 지나도 한 번도 안 만지시면 도란이가 한 번 "일어나셨어요? 도란이를 눌러 깨워 주세요." 하고, 같은 때 자녀에게 차분한 소식 '아직 아침 인사가 없어요 — 늦잠이실 수 있어요'가 갑니다(위급 알림 아님, '오래 반응 없음' 줄 — 기본 소리). 단 어젯밤부터 한 번도 안 만지셨으면 이 대신 응급 연락 단계가 시작됩니다(아래). 외출·일시 중지·태블릿 꺼짐·이미 '오래 반응 없음'이 간 날은 보내지 않습니다. 그날 저녁 요약 맨 앞에 "아침 인사는 늦게(오전 10시 40분) 하셨고"가 붙습니다. 늦은 아침(일어나시는 시간 + 2시간 뒤에야 처음 쓰심)은 자녀 앱 '이번 주'에 평균 시각·늦은 날 수로 쌓이고, 사흘 이어지면 자녀에게 "3일째 아침이 늦으세요 — 안부를 여쭤 보세요" 한 번(사흘 동안 다시 안 옴).
안 누르시면
직접 띄운 질문은 90초 뒤 '넘김'으로 남고(응답률도 자료), 저절로 띄운 질문(안부 시간·끼니)은 10분 뒤 적지 않고 내려갑니다.

"별일 없으시죠?" 안부 확인

태블릿 안부 확인 — 괜찮으세요? 괜찮아요
안부 확인 화면

깨어 계실 시간에 정한 시간(기본 6시간) 넘게 태블릿을 안 쓰시면, 자녀에게 안부 알림이 가는 순간 태블릿도 짧고 낮은 알림음 뒤에 "○○, 한동안 조용하셔서 안부 여쭤봐요. 별일 없으시면 ‘괜찮아요’ 버튼을 눌러 주세요."라고 까닭부터 말씀드리고(갑자기 "괜찮으세요?" 하면 놀라시므로), 화면에 "○○, 별일 없으시죠?"와 큰 괜찮아요·오늘은 좀 그래요를 띄웁니다. 누르실 때까지 5분마다 다시 여쭙니다. 누르시면 자녀에게 "괜찮다고 하셨어요 ❤"가 갑니다. 자세한 단계는 자녀 앱 · 응급 연락 단계.

외출

시계 화면 왼쪽 아래 외출해요 → 다녀올게요. 외출 중에는 소리를 멈추고 어두운 시계만 보이며, 10분 뒤부터는 화면이 깜깜해집니다(아무것도 보이지 않음 — 화면 자국·열을 줄이려고. 꺼진 것이 아니라 앱은 켜져 있어 영상전화가 오면 밝아집니다). 화면 아무 곳이나 만지시면 "다녀오셨어요?"가 뜹니다. 약·메시지·소식은 쌓아 두었다가 돌아오시면 보여 드립니다. 외출 중 약: 외출 중에 지난 약은 '안 드심'이 아니라 '외출'로 적혀 자녀에게 걱정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돌아오시면 아직 누를 수 있는 약은 '오늘 약' 화면이, 다음 약 시간이 와 지나간 약은 '오전 8시 혈압약은 그때 드셨어요?'가 한 번씩 여쭙고, [먹었어요]면 '드심'으로 바뀝니다(시계가 돌아옴을 알아챈 때도). 저녁 요약은 '약은 1번 드시고 1번은 외출 중이라 확인 못 했어요'처럼 외출 약도 셉니다.

돌아와 화면을 만지시면 "다녀오셨어요?" → 네, 왔어요. 스친 것으로 외출이 풀리지 않게 한 번 더 여쭙니다(1분 안 누르시면 다시 외출 화면). 외출 중에는 안부 알림이 멈추고, 너무 길어지면 자녀에게 알립니다.

필요한 물건

메뉴에서 물건을 고르거나 말로 부탁하시면 자녀 앱으로 갑니다. 자녀가 주문하면 태블릿에 "주문했대요" 안내가 뜹니다.

안내가 사라지는 때
알겠어요를 누르시면 즉시. 안 누르셔도 도착일이 있으면 도착일 다음 날, 없으면 주문 3일 뒤. "이번엔 못 산대요"는 누르실 때까지 최대 3일. 자녀가 받으셨어요를 누르면 즉시 사라지고, 도착일을 바꾸면 그날까지 늘어납니다.

영상과 다른 앱

  • 자녀가 보낸 유튜브 링크는 케어메이트 안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오른쪽 얇은 막대가 영상 소리만 조절합니다.
  • 영상 중 약·병원 알림이 오면 영상이 닫히고 알림이 뜹니다. 먹었어요/알겠어요를 누르면 보던 자리부터 다시 나옵니다.
  • 자녀가 앱에서 켜 준 앱(유튜브 등)만 메뉴에 칸이 생깁니다. 다른 앱 위에는 ◀ 케어메이트로 버튼이 떠 있고, 1시간 지나거나 약·취침·영상통화 때는 케어메이트가 앞으로 나옵니다.

밤·충전·인터넷

  • 취침 시간부터 아침까지 어두운 밤 시계. 일어나실 시간이 다가오면 자고 있는 도란이와 시각이 희미하게 보였다가 밝아집니다.
  • 배터리가 10% 이하인데 충전을 안 하시면 다른 화면을 닫고 "충전 코드를 연결해 주세요"만 보입니다(밤에는 말없이). 왼쪽에 배터리가 빈 태블릿에 충전 코드를 꽂는 큰 그림이 나옵니다. 꽂거나 15%를 넘으면 사라집니다.
  • 인터넷이 끊겨도 화면이 읽는 고정 안내는 밤사이 받아 둔 새 목소리 그대로입니다(걱정 말투 포함). 서버가 잠깐 안 되면 2초 뒤 한 번 더 시도하고, 그래도 안 되면 1분만(한도가 찼을 때는 5분) 그때그때 만드는 말(도란이 대답·메시지 내용)을 태블릿 목소리로 읽습니다. 답은 저장해 두었다 보냅니다. 서버 쪽 문제로 기기를 못 알아보면 30분 동안 평소 화면을 유지하며 기다립니다.

사진 보기와 사진 액자

  • 메뉴 사진 보기: 자녀가 앨범으로 묶어 보낸 사진은 앨범 책장으로 열려 행사별로 골라 보시고, 사진을 열면 앨범 이름·설명과 사진마다 적은 한 줄을 읽어 드려요. 낱장으로 보낸 사진은 날짜순이에요.
  • 새 사진이 오면 "새 사진이 왔어요". 밤에 온 사진은 아침에 처음 만지실 때 알려 드려요.
  • 사진 액자: 한동안 안 만지시면 가족사진이 12초마다 넘어가요(열네 가지 넘김 효과를 섞어 씀). 사진 5장(약 1분)마다 시계 화면을 20초, 정각엔 30초 보여 드려요. 만지시면 바로 홈으로 돌아와요. 자녀가 '화면보호기에도'를 끈 사진(서류·영수증 등)은 액자에 나오지 않아요.
  • 사진 대신 '사진 없음' 그림이 보이면 인터넷이 느려 덜 받은 것이에요. 늦어도 30분 안에 저절로 다시 받아요.

병원 가시는 날

자녀가 자녀 앱 '병원 일정'에 넣은 날(또는 병원에서 저절로 가져온 예약)을 알려 드려요. 메뉴 병원 일정에서 다가오는 일정을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알려 드리는 때
전날 저녁과 당일 아침. 시각이 있는 일정은 1시간 30분 전에 "곧 병원 가실 시간이에요"를 한 번 더 — 이때는 당일 아침 알림을 따로 띄우지 않아요.
[병원 다녀올게요]
누르시면 외출로 바뀌고 이유가 '병원 (○○ 내과)'로 남아요. "잘 다녀오세요. 진료 잘 받고 오세요." [알겠어요]만 누르시면 외출은 아니에요.
같은 날 여러 건
"진료 전에 피검사가 있어요"처럼 하루를 묶어 읽어 드리고, 자녀가 적은 준비 안내("아침 굶고 오세요")도 이어서 읽어요.
안 누르고 나가시면
안부 알림은 그대로 가고, 자녀에게 "병원 일정이 있어 병원에 가셨을 수 있어요"가 덧붙어요.

우리 집 달력과 '오늘이 무슨 날'

시계 화면 날짜 밑에 그날 알아 두실 것이 색 띠로 한 줄 떠요(첫 문장만, 누르시면 전부). 자녀가 달력에 넣은 가족 생일·기일·제사·가스 검침·관리비·복지관 가는 날 같은 것과, 따로 넣지 않아도 나오는 연금·절기·건강 안내(따로 설정 없이)가 여기에 나와요.

순서
달력의 오늘 일 → 돈 들어오는 날 → 내일 일(전날 알림) → 건강 안내 → 절기. 둘째 것부터는 시계 위 인사에 섞여 나와요(같은 말이 위·아래 두 번 나오지 않게).
생신·손주 생일
그날 아침 화면과 목소리로. 축하 한마디 보내기를 누르시면 가족에게 바로 전해져요.
사라지는 때
그날이 지나면. 할 일이 있는 건강 안내는 [알겠어요]를 누르실 때까지 띠가 남아요.

재난문자

부모님 동네(시·군·구)에 온 긴급재난문자를 태블릿이 큰 글씨로 띄우고 읽어 드려요. 어려운 원문 위에 할 일 한 줄을 쉬운 말로 먼저("저지대나 하천 근처에 사시면 대피하시고, 아니면 집 안에 계세요") — 원문에 없는 말은 만들지 않아요. 목소리는 또렷하고 차분한 안내 방송 말투로 읽어요(걱정하는 말투로 읽었더니 한숨 같은 숨소리가 섞여 바꿨어요).

띄우는 때
위급재난은 밤에도 바로, 긴급재난은 낮에 바로·밤엔 아침에, 안전안내는 낮에 다른 화면이 없을 때(하루 3건까지).
거르는 것
실종자 찾기, 도로 통제·행사 소음처럼 부모님께 필요 없는 안내, 이미 끝난 일.
늦을 수 있음
행정안전부 공개 자료로 받아 휴대폰보다 1~3분 늦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를 누르시면 자녀에게 '확인하셨어요'가 조용히 가요.

도란이가 먼저 말 걸기

깨어 계신 시간에 한참 조용하시면(약 2시간마다, 하루 5번까지) 도란이가 소리와 함께 먼저 하나를 띄워요 — 오늘 일정, 아직 안 여쭌 질문, 깜짝 퀴즈, 독감·검진 안내, 날씨 한마디("우산 챙기세요"), 오늘이 무슨 날. 오후 2시부터는 생활 안내를 먼저 들려 드려요. 하루 종일 아무 일 없는 태블릿이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에요.

외출·밤·쉬는 중·다른 앱을 보실 때·예배 시간에는 말을 걸지 않아요. 같은 안내는 하루 한 번.

깜짝 퀴즈와 포도송이

  • 하루 2문제까지(오전 9시~오후 6시, 3시간 간격) 쉬는 화면을 깨우실 때 여쭤요. 보기를 번호와 함께 읽어 드리고, 맞히시면 '참 잘했어요' 도장과 포도 한 알, 틀리셔도 정답과 다정한 한마디예요. 시험이 아니라 놀이예요.
  • 가족이 낸 문제("준호가 초등학교 때 제일 좋아하던 반찬은?")가 먼저, 없으면 문제은행(속담·명절·노래·상식)에서 저절로 나와요. '정답 없이 부모님 생각 묻기' 문제는 맞다·틀리다 없이 고르신 답을 가족에게 전해요.
  • 메뉴 포도송이에서 모은 포도를 보세요. 판(10·20·30알)을 다 채우시면 축하 화면과 함께 자녀에게 알림이 가고, 자녀가 정해 둔 선물을 보내 드려요. 선물을 보낸 뒤 자녀 앱 깜짝 퀴즈의 포도송이 카드에서 두 단추 중 하나를 눌러요: 선물 보냈어요 · ○○께 메시지도 보내기는 부모님 태블릿에 "포도송이를 다 채우셨어요! 약속한 ○○를 보내 드렸어요 🎁" 가족 메시지가 가고, 선물 보냈어요 · 새 판만 시작 (메시지 없이)는 메시지 없이 새 판만 열어요. 누르기 전까지는 판이 다 찬 채로 있어 포도가 더 붙지 않아요.

도란이네 화분 · 숨은 그림 찾기

  • 화분: 메뉴에서 방울토마토를 키워요. 물 주기·햇볕·말 걸기로 약 7주 동안 씨앗에서 빨간 열매까지 자라고 따기 뒤엔 새 씨앗. 절대 시들어 죽지 않아요 — 흙이 마르면 잠시 안 자랄 뿐이고, 주무시는 시간·외출 중엔 마르지 않아요. 하루 한 번 물이면 알맞아요. 자녀는 자녀 앱에서 응원 보내기(하루 한 번)를 할 수 있어요.
  • 숨은 그림 찾기: 날마다 화면 세 곳에 철 그림(나비·잠자리·단풍잎·눈송이)이 숨어요. 찾아 누르시면 축하, 셋 다 찾으시면 포도 한 알. 홈 인사에 힌트가 나와요.

도시가스 검침

자녀가 정한 검침 기간(매달 ○일부터 1~3일)에 하루 한 번 여쭤요. 계량기 그림 아래 큰 숫자판으로 검은 숫자만 차례로 누르시면 돼요(빨간 숫자는 안 넣음). 누르실 때마다 숫자를 소리로 읽어 드리고, 끝에 "일 이 사 칠, 맞으세요?" — 네, 맞아요. 지난달보다 적거나 너무 많으면 한 번 더 보시라고 해요(맞으면 그대로 저장). 넣으시면 자녀에게 알림이 가고, 기간이 지나도 없으면 자녀에게 알려요. 가스 회사 신고는 자녀가 해요.

신앙 — 아침 말씀과 예배 시간

  • 자녀 앱에서 종교를 고른 댁은 아침 인사 뒤 "오늘의 말씀이 왔어요. 들으시겠어요?" — 들을게요/다음에(천주교는 미사 영상 [보기]). 답이 없으면 10분 뒤 조용히 닫혀요.
  • 예배·미사·법회 시간: 자녀가 요일·시각을 넣어 두면 교회(성당·절)에 가시면 1시간 전 "한 시간 뒤 오전 11시에 주일예배가 있어요", 집에서 TV·온라인으로 드리시면 30분 전 "텔레비전으로 함께 드릴 준비를 해 주세요". 단추는 어느 쪽이든 둘 — 다녀올게요(외출로)·집에서 드릴게요(외출 아님) — 이라 몸이 안 좋으신 날이나 온라인으로 보시는 날은 부모님이 그날 고르시면 돼요(자녀 설정은 그대로, 평소 습관 쪽 단추가 진해요). 평소 교회에 가시는 예배를 집에서 드릴게요로 고르시면 자녀 소식 "오늘 주일예배는 집에서 드리신대요"가 남아요. 집에서 드리시는 동안(시작부터 1시간 반)은 도란이가 먼저 말 걸지 않아요(약·전화는 그대로).

처음 켤 때와 인터넷

집 와이파이
켰는데 인터넷이 없으면 15초 뒤 "인터넷에 연결해 주세요" — 와이파이 이름을 누르고 공유기 뒷면 비밀번호. 쓰는 중에 15초 넘게 끊기면 오른쪽 위에 주황 와이파이 확인이 생겨 공유기를 바꾼 집도 다시 연결할 수 있어요. "와이파이에는 연결됐는데 인터넷이 안 돼요"면 공유기 전원을 껐다 켜 보세요.
인터넷이 없는 댁
유심을 쓰는 5G 태블릿으로 보내 드려요(상담 때 안내).
첫인사
가족에 처음 연결되면 도란이가 인사하고 [먹었어요]를 한 번 눌러 보시게 해요(연습 — 기록 안 남음). 밤에 연결하면 아침에 해요.
끊긴 동안
[연락해 줘]·여쭤보기 답·물건 부탁·말로 보내기 같은 것은 태블릿에 모아 두었다가 연결되면 누르신 시각 그대로 보내요. 화면엔 "인터넷이 되면 바로 보낼게요"와, 급하시면 걸 수 있게 자녀가 넣어 둔 전화번호가 크게 떠요.
새 판 업데이트
새 판은 새벽 2~4시, 10분 넘게 안 쓰시고 통화 중이 아닐 때 조용히 설치되고 다시 켜져요. 안드로이드 시스템 업데이트도 새벽에만 해요.

자녀 앱 가입하는 자녀용

가족 중 한 사람이 대표가 되어 부모님을 등록하고 태블릿을 연결합니다. 다른 형제는 초대 코드로 함께합니다.

부모님 종교 (설정 → 부모님 정보)

  • 없음·개신교·천주교·불교·기타 중 하나. 고르면 부모님 태블릿 메뉴에 그 종교의 칸(개신교 '오늘의 말씀', 천주교 '오늘의 미사', 불교 '부처님 말씀')이 1분 안에 생깁니다. '없음'·'기타'는 칸이 없습니다.
  • 종교는 민감한 정보라 새로 고를 때 바로 아래 동의에 표시해야 저장됩니다. 말씀·미사 안내에만 쓰고 다른 데 쓰지 않습니다. '없음'으로 바꾸면 동의 없이 지워집니다.
  • 대표(가족을 만든 분)만 바꿀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1. 로그인이메일로 받은 인증번호
2. 약관 동의필수: 이용약관·개인정보 / 선택: 알림·소식
3. 부모님 등록성함·호칭·관계·부모님 댁 주소·부모님 정보 대리 동의
4. 태블릿 연결태블릿 화면의 QR을 앱으로 찍기
5. 처음 설정부모님 → 하루 리듬 → 식사 → 약 → 종교 → 안부 알림 → 가족 → 마무리, 한 장씩
동의 화면
처음 로그인할 때와 약관이 바뀐 뒤 처음 열 때. 글자를 눌러도 체크됩니다.
처음 설정
새 가족을 만든 대표에게 첫 화면에서 딱 한 번 저절로 뜹니다(예전엔 끝낼 때까지 앱을 켤 때마다 떴음). 장마다 다음을 누르면 그 장이 바로 저장되고, 나중에·뒤로 가기로 닫으면 다시 저절로 뜨지 않고 첫 화면 '시작하기'의 '처음 설정 마치기'로 이어 합니다(보던 장부터 — 서버에 남아 폰을 바꿔도). ① 부르는 이름(아버지·어머니·엄니 등 버튼 또는 직접)·남/여·도란이 목소리 ② 일어나심·주무심과 '도란이가 알아서 맞추기' ③ 식사(점심 오후 4시까지·저녁 오후 3시부터) ④ 약 — 이름을 쓰고 아침·점심·저녁 식후·자기 전을 고르면 시각이 저절로(식후 30분, 자기 전은 주무시기 30분 전), 약 더하기로 여러 개 ⑤ 종교(선택, 고르면 대신 동의) ⑥ 안부 알림(3·4·6·8·12시간·알리지 않기) ⑦ 가족 사진 올리기·형제 초대 ⑧ 마무리 — 맞춘 것을 한눈에, 줄마다 고치기. 다 했어요를 누르면 '시작하기'에서도 끝난 것으로 표시돼요. 부모님 태블릿에는 아무 메시지도 가지 않고 설정만 바뀝니다. 다시 보려면 설정 → 알림·태블릿 → 처음 설정 다시 보기(대표만).
문의·불편 알려 주기 · 자주 묻는 질문
설정 맨 아래 '도움' 칸과 첫 화면 ⋮ 메뉴에 둘이 따로 있어요. 문의·불편 알려 주기: 맨 위에서 종류(불편한 점·개선 제안 / 부모님이 불편해하세요 / 태블릿 문제 / 사용 방법 / 요금·해지 / 기타)를 고르고 내용을 쓴 뒤 사진 붙이기(앨범의 화면 캡처나 사진 찍기, 3장까지)와 보내기. 앱 판·폰 기종·태블릿 상태는 저절로 함께 가요(운영자만 봄). 아래 '내가 보낸 문의'에 접수됨 → 확인 중 → 답변 완료와 답이 보이고, 답이 오면 '문의에 답이 왔어요' 알림이 와요(누르면 이 화면). 자주 묻는 질문: 검색과 분류, 맨 아래 찾는 답이 없어요.
알림 기록에서 바로가기
알림 기록의 줄을 누르면 휴대폰 알림을 눌렀을 때와 같은 화면으로 갑니다 — 물건 부탁 → 물건 부탁, 메시지·음성 메시지·연락 부탁 → 대화, 약 → 약, 외출 → 외출 기록 등. 갈 곳이 있는 줄에만 오른쪽 › 가 있습니다(아침 인사·태블릿 상태처럼 첫 화면에서 보는 것은 그대로).
부모님 댁 주소
도로명·건물 이름으로 찾아 고르고 동·호수(선택). 검색이 안 되면 시·도를 고르고 시·군·구를 적습니다. 해외면 나라를 고릅니다. 설치·배송과 지역 통계에만 씁니다. 나중에 가족 화면에서 대표가 바꿀 수 있습니다.
대리 동의
"(필수) 부모님께 알리고 동의를 받았어요"를 체크해야 등록됩니다. 이 기능 전에 만든 가족은 대표 화면 위에 "부모님 정보 동의가 필요해요" 카드가 한 번 뜹니다.

가족 초대와 자리

가족 목록의 초대하기로 코드를 만들어 보냅니다(7일 동안 유효). 자녀 자리는 기본 1명이고, 다 찼으면 "가족 자리가 다 찼어요" 창에서 자리 늘리기 문의로 이어집니다.

대표는 다른 구성원 옆 ⋮ → 대표 넘기기로 대표를 넘길 수 있습니다. 목소리 설정·내보내기는 대표만 합니다.

메시지·하트·영상통화

  • 글·사진·유튜브 링크를 보내면 태블릿이 읽어 드립니다. 부모님이 하트로 답하시면 휴대폰에 바로 알림이 옵니다(같은 메시지는 한 번).
  • 부모님의 음성 메시지·물건 부탁은 몇 초 안에 받아쓴 글이 붙습니다(약 3분 안에 못 만들면 녹음만).
  • 부모님이 주무시는 시간: 대화 칸 위에 '부모님 계신 곳은 지금 새벽 6:00 — 주무시는 시간이라 메시지는 소리 없이 전해 두고 아침에 알려 드려요' 한 줄이 뜹니다. 해외에 사는 자녀도 부모님 시각을 알 수 있어요. 시각은 서버가 알려 주는 부모님 시간대 차이로 셈하고(서머타임은 앱이 가족 정보를 받을 때마다 맞춰짐), 옛 서버면 뜨지 않습니다.
  • 영상통화는 태블릿이 연결돼 있을 때 걸 수 있습니다. 카메라·마이크 권한이 꺼진 태블릿은 받을 수 없어 운영자가 먼저 압니다.

휴대폰 알림

자녀 앱 휴대폰 알림 — 알림마다 소리, 조용히, 안 받음
휴대폰 알림 설정

설정 → 휴대폰 알림 (새로 짬). 알림마다 한 줄이고, 줄마다 소리·조용히·안 받음 중 하나를 고릅니다. 줄 안에 실제 알림 모양의 예시(제목은 부모님 호칭)가 있어 어떤 알림인지 바로 보입니다. 누르는 즉시 저장, 자녀마다 따로입니다.

고르는 것휴대폰에서
소리울립니다. 걱정되는 일(약 안 드심·오래 반응 없음·재난문자 등)은 화면 위에도 뜹니다('걱정되는 일' 통로), 나머지는 소리만('가족 소식' 통로).
조용히소리 없이 알림창에만('조용한 알림' 통로).
안 받음휴대폰엔 안 오고 앱 소식 목록·알림 기록에만 남습니다.

묶음 다섯: 꼭 받는 알림(연락해 줘·오늘은 좀 그래요 — 끌 수 없고 밤에도 옴) · 걱정되는 일(약 안 드심 — 하루 첫 번째만 소리·두 번째부터 조용히, 그날 한 번도 안 드시고 세 번째 놓치시면 다시 소리, 놓친 수는 저녁 요약에 · 오래 반응 없음·아침 인사 없음, 여쭤보기 걱정, 재난문자, 병원 예약 바뀜, 태블릿·시계 문제) · 부모님이 보내신 것(음성 메시지·남기신 말·하트, 필요한 물건 부탁, 도시가스 검침) · 생활 소식(아침 기상, 약 드심, 외출, 영상통화, 사진 편지 보심, 화분·퀴즈·보물찾기, 오늘의 말씀, 병원 안내 보심·기념일, 기관 알림, 물건 주문·도착, 설정 바뀜, 태블릿 다시 켜짐) · 정리해서 받기(저녁 요약·주간 한 장, 문의 답·공지·안내).

한 번에 고르기
꼭 필요한 것만(처음 값 — 걱정되는 일·부모님이 보내신 것·문의 답만 소리, 태블릿 문제와 생활 소식 대부분은 안 받음) · 많이 받기(생활 소식도 조용히, 저녁 요약도 소리). 지금 값이 어느 쪽과 같으면 ✓.
시험 알림
이 휴대폰으로 시험 알림 받기 — 이 계정으로 로그인한 폰마다 한 통. 소리가 안 나면 폰 설정 → 알림 → CareMate365 에서 알림·통로 소리를 봅니다. 폰이 0대면 "알림 받을 휴대폰이 없어요".
밤
부모님 주무시는 시간에 생긴 소식은 아침에 한 통으로 묶어서(꼭 받는 알림·저녁 요약은 예외).
따라오는 확인 소식
재난문자 확인하심·충전 다시 꽂힘·끝난 통화·물건 받음·약 드심처럼 뒤따르는 소식은 그 줄이 '소리' 여도 소리 없이 옵니다.
짝 알림
태블릿 꺼짐·충전 빠짐은 10분 기다렸다 보냅니다. 그 사이 다시 켜지거나 꽂히면 둘 다 울리지 않습니다. 같은 줄이 30분 안에 또 오면 소리 없이, 알림창에서 앞의 것을 바꿔 끼웁니다.
예전 설정에서 옮김
새 화면 전 설정(큰 스위치 셋·종류별 끄기)은 저절로 줄 값으로 옮겨집니다 — 끈 종류는 안 받음, 일부러 켠 생활 소식은 조용히. 예전 앱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안부 알림과 응급 연락 단계

새 가족은 안부 알림이 6시간으로 켜진 채 시작합니다(설정에서 바꾸거나 끔). 깨어 계실 시간에 그만큼 태블릿을 안 쓰시면 단계가 시작됩니다. 외출 모드, 다른 앱 사용 2시간 안, 밤에는 시작하지 않습니다. 밤새 반응 없음: 어젯밤부터 한 번도 안 만지셨으면 설정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일어나시는 시간 2시간 뒤에 바로 시작합니다 — 알림 글 '어젯밤부터 태블릿 반응이 없어요 — 일어나시는 시간(7시)이 2시간 지났어요'. 전엔 아침부터 다시 6시간을 세어, 저녁에 쓰러지시면 다음 날 오후에야 알았습니다. 늦잠이시면 [괜찮아요]나 태블릿을 만지시는 순간 풀립니다.

때무슨 일이 일어나나
0분자녀 모두에게 안부 알림 · 태블릿 "별일 없으시죠?" + 괜찮아요 (5분마다 다시)
30분아무도 확인 안 했으면 자녀에게 "아직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어요. 전화해 보세요"
1시간운영자에게 넘김 — 운영자가 연락. 자녀 앱 기록에 "운영자에게도 알렸어요"
멈추는 때
부모님 괜찮아요(자녀에게 "괜찮다고 하셨어요 ❤") · 부모님이 태블릿을 다시 쓰심 · 자녀가 앱의 빨간 알림에서 확인 · 외출 모드.

케어메이트365는 응급 서비스가 아닙니다. 119 등에 자동으로 알리지 않습니다.

생활 시간 — 도란이가 알아서 추천

설정 → 안부 알림·생활 시간 맨 위 도란이가 알아서 맞추기 (추천)가 처음부터 켜져 있습니다. 도란이가 최근 14일 부모님이 태블릿을 쓰신 흔적으로 일어나시는 시간·주무시는 시간·안부 여쭤볼 때를 배워 맞춥니다. 자녀가 따로 정할 것은 없습니다.

도란이가 배운 것
그 아래 카드에 한 줄로 보입니다(예: "평소 오전 6시 40분쯤 일어나시고, 오후 9시 30분쯤 주무세요, 안부는 오전 9시·오후 2시쯤 여쭤봐요."). 7일치가 모이기 전에는 "배우는 중이에요 (3/7일)"이고 기본 시간으로 돕니다.
언제 바뀌나
매일 새벽 3시가 지나 다시 배웁니다. 지금 시각과 20분 넘게 다를 때만 옮깁니다(날마다 흔들리면 부모님이 익숙해지지 못하십니다). 처음 다 배웠을 때 소식 한 줄 "도란이가 ○○의 생활을 배웠어요", 그 뒤 시각이 바뀌면 많아야 일주일에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배울 때 빼는 날
거의 안 쓰신 날(평소의 30% 밑 — 아프셨거나 집을 비우셨을 수 있음), 8시간 넘게 집을 비우신 외출 날, 새벽에 화장실 가시다 한 번 만지신 것. '조용한 분'으로 잘못 배우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직접 정하기
그 아래 직접 정하기를 펼치면 일어나시는·주무시는 시간, 화면이 깜깜해지는 시각이 그대로 있습니다. 시각을 하나라도 고르시면 알아서 맞추기가 꺼지고 정하신 시각 그대로 갑니다. 다시 켜면 다음 감시 때(몇 분 안) 바로 다시 배워 맞춥니다.
안부 알림 시간
'반응이 없으면 알림'(기본 6시간)은 자녀가 정한 대로입니다 — 배운 것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태블릿 조정과 목소리

  • 태블릿 조정: 소리 크기·밝기·밤 밝기·알림음·앱 다시 시작. 목소리(여성/남성·목소리 종류 — 새 목소리·태블릿 목소리·기기 목소리(예전 이름 '기본 목소리')·도란이 말씨)는 대표만 바꿉니다. 여기서 듣기로 휴대폰에서 먼저 들어 봅니다.
  • 설정 → 내 메시지 말투: 내가 보낸 메시지를 태블릿이 읽을 억양(표준어·경상도·전라도·충청도). 글자는 쓴 그대로입니다.
  • 설정 → 도란이가 기억하는 것: 보고 X로 지웁니다.

필요한 물건

부모님 부탁이 오면 주문했어요(물건별로 고름) 또는 이번엔 안 사요(까닭 선택). 오는 중인 주문은 받으셨어요, 도착일 바꾸기. 태블릿 안내가 사라지는 규칙은 부모님 태블릿 · 필요한 물건과 같습니다.

도움·문의, 공지, 만족도

자주 묻는 질문
⋮ → 도움·문의 맨 위. 종류를 누르면 그 종류만, 질문을 누르면 답이 펼쳐집니다.
문의
종류를 골라 남기면 운영자가 확인해 같은 화면에 '답'을 남깁니다(접수됨 → 확인 중 → 답변 완료).
공지
가족 화면 맨 위 한 줄. 확인하면 사라집니다. 중요 공지는 앱을 열 때 창으로 한 번.
만족도
가족에 들어온 지 30일 넘으면 한 번 0~10점. 답하면 180일, 다음에면 30일 뒤 다시.

탈퇴

⋮ → 탈퇴하기. 먼저 결과를 보여 주고, "탈퇴"를 적어야 눌립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 혼자인 가족 → 해지(태블릿 멈춤), 30일 뒤 사진·메시지·기록 파기. 그 사이 운영자가 되살릴 수 있습니다.
  • 함께 쓰는 가족 → 나가기만, 가족 기록은 남습니다.
  • 다른 식구가 있는 가족의 대표 → 먼저 대표를 넘겨야 합니다.
  • 내 이메일·이름·사진은 지워지고, 약관 동의 기록은 법에 따라 남습니다.

첫 화면 — 어제·오늘, 이번 주, 건강 기록

자녀 앱 어제·오늘 — 평소처럼 지내고 계세요, 약·식사·생활·마음 링
자녀 앱 첫 화면 — 어제·오늘
  • 어제·오늘: 맨 위 한 줄("평소처럼 지내고 계세요"), 약·식사·생활·마음 링(시계가 있으면 걸음도), 시간마다 태블릿을 쓰신 흔적 띠, 오늘 하신 일(아침 인사·약 드심·외출·하트…). 태블릿에서 무엇을 하셨는지만 보이고 대화 내용은 보이지 않아요.
  • 이번 주: 약·잠·기분·아침 시각을 일주일 한 장으로. 원하시면 일요일 저녁 휴대폰으로도 받아요.
  • 건강 기록(돌봄 탭): 맨 위 결론(평소와 다른 점이 있으면 주황 목록, 없으면 초록 "평소와 다르지 않아요"), 질문마다 2주 색 칸 띠(초록 좋음·주황 보통·분홍 안 좋음·회색 넘김). 칸을 누르면 그날 답. 진단이 아니라 평소와 비교예요.

사진 올리기

  • 사진 올리기 → 사진 고르기. 한 장이면 바로 설명 달기, 여러 장이면 '새 앨범으로 묶기'·'있는 앨범에 넣기'·'앨범 없이 낱장'. 앨범으로 묶으면 태블릿이 앨범 책장으로 보여 드려요.
  • 사진마다 한 줄을 적어 주세요("작년 여름 제주도에서 찍은 손주예요"). 부모님이 그 사진을 보실 때 도란이가 읽어 드려요.
  • 화면보호기에도 스위치(처음엔 켜짐): 서류·영수증처럼 잠깐 보여 드릴 사진은 끄세요. 사진 보기에는 나오지만 사진 액자와 'N년 전 오늘'에는 나오지 않아요. 이미 올린 사진도 눌러서 바꿀 수 있어요.

우리 집 달력과 돈 들어오는 날

  • 챙기기 탭 '우리 집 달력': 가족 생일(양력·음력)·기일·제사·가스 검침·관리비·쓰레기 버리는 날·복지관 가는 날·요양보호사 오는 날 등을 넣으면 그날(또는 전날) 태블릿 날짜 밑과 목소리로 알려 드려요. 넣기 화면에 '태블릿에는 이렇게 보여요' 미리 보기가 있어요. 형제 누구나 함께 채울 수 있어요(한 집 60개까지).
  • 돈 들어오는 날(달력 맨 위): 국민연금·기초연금(25일)·생계급여(20일)·보훈 수당(15일)을 눌러 켜고, 다른 것은 직접 넣기. 주말·공휴일이면 앞 평일에 "오늘은 기초연금 들어오는 날이에요".

병원 일정과 병원 연결

  • 병원 일정: 날짜·시각·병원·과·준비 안내("아침 굶고 오세요")를 넣으면 태블릿이 전날 저녁·당일 아침·1시간 30분 전에 알려 드려요(부모님 태블릿 · 병원 가시는 날).
  • 병원 연결(지금은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병원 홈페이지 아이디·비밀번호를 한 번 연결하면(대표만, 부모님 동의 체크) 진료·검사 예약을 하루 한 번 저절로 가져와 같은 날 것을 묶어요. 새 예약·시간 변경·취소는 자녀에게 알림이 가요. 비밀번호는 잠가서 보관하고, 두 번 연속 로그인이 안 되면 멈추고 알려 드려요. 연결 끊기를 누르면 저장한 정보를 지워요.

깜짝 퀴즈·화분·종교 알림

  • 깜짝 퀴즈: 문제 추가에서 가족만 아는 문제를 쓰거나, 문제은행·AI 초안에서 골라 고쳐 넣어요. 정답 없이 부모님 생각 묻기를 켜면 "엄마가 제일 좋아하던 꽃은?"처럼 자녀도 모르는 것을 여쭤볼 수 있어요. 문제은행에서 저절로 내기(기본 켬)면 가족 문제가 없을 때 은행에서 나와요. 포도 판 크기(10·20·30알)와 선물 이름도 여기서 정해요.
  • 부모님 화분: 첫 화면 카드에 며칠째·지금 모습, 응원 보내기(하루 한 번). 싹·꽃·열매 소식이 한 줄씩 와요(알림 없이). 목마른 것은 알리지 않아요.
  • 종교 알림(종교를 고른 집, 대표만): 아침 말씀 켜기·끄기, 여쭙지 않고 바로 읽어 드리기, 예배·미사 시간(요일·시각·이름 최대 7개, 교회에 가요/집에서 TV·온라인).

외출 기록

한 주 단위로 요일마다 하루 띠(0~24시)에 외출 막대가 그려져요. 색: 초록 직접 누르심 · 파랑 시계로 확인 · 주황 병원([병원 다녀올게요]) · 보라 예배([다녀올게요]) · 회색 자녀가 잡은 여러 날. 맨 위에 이 주 외출 횟수·평균 시간·주로 몇 시쯤, 평소보다 훨씬 길었던 외출은 한 줄로(알림은 없음, 화면에만). 아래 목록은 부모님 댁 시각으로 사람 말로 적혀요.

여행·입원처럼 여러 날 비우실 때는 자녀 앱에서 외출 기간을 잡아 두세요. 그동안 안부 알림이 멈추고, 마지막 날 다음 날 저절로 풀려요.

장비 대여 계약서 서명 (시범 가정)

태블릿·스마트워치를 시범으로 빌려 쓰는 가정은 계약서에 서명해요. 운영팀이 보내면 대표 자녀의 앱 첫 화면에 대여 계약서에 서명해 주세요 카드가 뜨고 안내 메일이 와요.

순서
계약서를 끝까지 읽기 → 필수 확인 셋(제7·8조 배상과 반납, 제9조 응급 서비스 아님, 부모님께 설명하고 동의 받음) → 선택(설문·인터뷰·사례 인용 — 안 골라도 참여 가능) → 손가락으로 서명 → 전자우편으로 인증번호 받기 → 6자리 넣기 → 서명하기. 남은 것이 있으면 버튼 아래에 한 줄로 알려 드려요.
서명한 뒤
서명한 그대로(시각·인증·서명 그림 포함) 보관되고, 사본이 전자우편으로 가요. 카드는 사라져요.
핵심 내용
장비는 회사 것이고 무료로 빌려 써요. 태블릿은 탁자 위에 세워 두는 고정형 장비라, 떨어뜨림·깨짐·찍힘·물기·제3자 파손·분실은 원인과 상관없이 배상해요(고칠 수 있으면 수리비, 아니면 그날 기준 정가). 제조 결함·소프트웨어 문제는 회사가 고쳐요. 대여가 끝나면 4일 안에 돌려주세요.
앱을 열 때마다
서명 전에는 앱을 열 때마다 서명 화면이 먼저 떠요. 닫고 나중에 해도 돼요(카드는 남아요).
7일이 지나면
요청을 받고 7일이 지나도 서명하지 않으면 메시지·사진·사진 편지·깜짝 퀴즈·우리 집 달력 넣기가 잠기고 카드가 주황으로 바뀌어요. 부모님 알림·응급 연락·[연락해 줘]·영상통화·약·안부 설정은 그대로예요. 서명하면 바로 풀려요. 운영팀이 전화로 도와드릴 수 있어요.
대표가 아니면
카드가 보이지 않아요. 서명은 대표만 해요.

바뀐 약관 안내·회원번호

  • 약관이 바뀌어도 꼭 필요한 내용이면 앱을 막지 않고 첫 화면에 '○○ 안내가 바뀌었어요' 카드만 떠요. [확인했어요]를 누르면 사라져요. 다시 동의가 필요한 바뀜(새 선택 항목 등)일 때만 동의 화면이 먼저 떠요.
  • 회원번호: 가족마다 C-가입년월-순번(예: C-2610-0001). 태블릿을 바꾸거나 해지해도 안 바뀌어요. '도움·문의' 맨 위에 있으니 전화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스마트워치 선택 장비 · 차시는 부모님과 자녀용

태블릿 곁을 떠나 계셔도 손목에서 약·안부를 챙기고, 태블릿에 온 소식을 불러 드려요. 갤럭시 워치(워치4 이후)·픽셀 워치 같은 Wear OS 시계만 돼요(애플워치·밴드는 안 돼요). 매일 밤 충전이 필요해요.

연결

시계에서 케어메이트 앱을 열면 번호 6자리가 떠요(15분 유효). 그 번호로 연결하고, 앱이 묻는 '다른 앱 위에 표시'·전체 화면 알림·배터리 최적화 예외·'걸음·심장 재기' 허락을 켜 주세요 — 꺼져 있으면 약 화면이 뜨지 않아요. 시계는 집 와이파이로 바로 붙고, 부모님 안드로이드 폰과 짝지으면 밖에서도 돼요(아이폰과는 짝이 안 돼요).

약 시간

울리는 법
진동과 알림음(1분 동안 네 번 — 시계가 무음이어도 들려요)과 함께 약 화면. 먹었어요·조금 있다가(10분 뒤 다시).
한쪽에서 답하면
태블릿 약 화면과 시계가 같이 닫혀요. 자녀 소식에 '(스마트워치로)'가 붙어요.
홈 버튼(용두)으로 나가시면
[조금 있다가]와 같아요 — 소리가 멈추고 10분 뒤 한 번 더.
주무시는 시간
태블릿처럼 울리지 않아요.

안부·연락·외출

  • "괜찮으세요?"를 태블릿과 같이 여쭙고, 손목 괜찮아요로 답하실 수 있어요. 손목 연락해 줘를 누르시면 자녀 휴대폰이 울려요.
  • 외출: 시계의 외출해요/다녀왔어요. 안 누르셔도 시계가 집 밖으로 나가신 것을 20분 기다린 뒤 알아채요(쓰레기 버리기처럼 금방 돌아오시면 없던 일). 돌아오시면 "다녀오셨어요?"(밤 10시~아침 6시엔 조용히).
  • 태블릿으로 모시기: 영상통화가 오면 "○○ 전화예요 · 태블릿으로 가 보세요", 가족 메시지·새 사진 같은 소식이 오면 짧게 떨고 "태블릿에 가족 메시지가 왔어요". 태블릿 앞에 계실 때·외출 중·밤엔 보내지 않아요. 병원 일정은 1시간 전 한 번.

충전 안내

주무시기 2시간 전부터 시계 배터리가 40% 이하이고 충전 중이 아니면 태블릿이 "주무시기 전에 시계를 충전기에 올려 주세요"(하루 한 번). 낮에 15% 이하면 "지금 시계를 충전기에 올려 주세요"를 화면과 함께. 숫자는 시계가 가장 최근에 보낸 값이고, 오래된 보고면 '약 7% (1시간 전 확인)'처럼 붙어요. 충전기에 올리시면 저절로 사라져요.

자녀 앱 — 걸음·심박 기록

첫 화면 '스마트워치' 카드에 오늘 걸음·쉬는 때 심박·찬 시간·최근 7일, [자세히]에 시간별 그림. 하루 링에 '걸음'이 더해져요. 맨 위 한 줄은 초록 "모두 평소와 비슷해요" 또는 사흘 내리 평소 밖일 때만 주황(하루 튀는 값은 그대로 초록). 알림은 가지 않고 화면에만 보여요. 처음 7일은 '평소를 배우는 중'.

의료기기가 아니에요. 평소와 비교해 보는 참고이고 진단이 아니에요. 걱정되시면 병원에 물어보세요.

따로 설정 없이 알려 드려요 자녀가 넣지 않아도

달력·부모님 태어난 해·동네 날씨로 도란이가 셈해서, 때가 되면 화면과 목소리로 알려 드려요. 태어난 해는 자녀 앱 부모님 정보에 넣어 두세요.

건강

독감 예방주사
가을(10월 20일~11월 말 월요일). "신분증을 들고 가까운 내과나 보건소에 가시면 65세 이상은 무료예요."
건강검진
40세 이상, 받으실 해(태어난 해가 짝수면 짝수 해)에 3~11월 첫 월요일, 12월은 월요일마다 '이달 말에 끝나요'.
폐렴구균 예방접종
65세 이상 평생 한 번 무료 — 3·9월 첫 월요일.
다음 병원 때 같이
3주 안에 병원 일정이 있으면 "11월 4일 병원 가실 때 같이 여쭤 보세요"가 붙고, 병원 가는 날 알림에도 한 줄(독감 철엔 독감, 아니면 검진).
[자녀에게 부탁하기]
건강 안내 화면의 이 버튼을 누르시면 자녀에게 "독감 예방주사 맞으러 가는 걸 도와 달라고 하셨어요"가 가요(소리 알림, 그날 한 번). [알겠어요]를 누르시면 '확인하셨어요'가 조용히 가요.

날짜와 생활

  • 연금·급여 들어오는 날(켜 둔 것), 24절기, 설·추석·명절, 음력 초하루·보름(불교를 고른 댁).
  • 날씨 한마디: 비·눈 소식, 탁한 공기(미세먼지 나쁨), 쌀쌀함(3℃ 이하), 더위(30℃ 이상) — "우산 챙기세요", "물 자주 드세요".
  • 재난문자: 동네에 온 것만, 할 일 한 줄과 함께(부모님 태블릿 · 재난문자).

소리로 알리는 것(독감·검진·폐렴구균)은 그날 만지신 뒤나 먼저 말 걸기 때 한 번. 나머지는 시계 화면 띠와 인사, 오후 먼저 말 걸기 때 들려 드려요. 같은 안내는 하루 한 번.

이럴 땐 이렇게 문제가 생겼을 때

태블릿 화면이 까매요

  • 외출 중이면 10분 뒤 일부러 깜깜해져요(꺼진 게 아니에요). 화면을 만지시면 "다녀오셨어요?".
  • 밤이면 어두운 시계예요. 만지시면 잠시 밝아져요.
  • 그래도 까마면 태블릿 옆 전원 버튼을 짧게 한 번. 안 켜지면 충전 코드가 꽂혀 있는지 보시고 길게 눌러 켜세요. 앱은 켜지면 저절로 떠요.

소리가 작거나 안 나요

자녀 앱 설정 → 태블릿 조정 → 소리 크기. 밤(주무시는 시간)과 외출 중엔 일부러 조용해요. 소리 하나만 안 들리면 [다시 듣기]가 화면마다 있어요.

목소리가 바뀌거나 사투리와 표준어가 섞여요

도란이 목소리는 인터넷으로 받아 와요. 늦게 오면 태블릿 안 목소리가 대신 읽어 잠깐 목소리가 바뀔 수 있어요. 대개 몇 분 뒤 돌아오고, 그날 목소리 한도가 차면 오후(4~5시)까지 태블릿 목소리로 읽어요. 사투리(말씨)는 도란이와의 대화에만 쓰고, 약·병원·재난 안내는 정확히 알아들으시게 표준어로 읽어요. 목소리를 하나로 고정하고 싶으면 설정에서 목소리 종류를 '태블릿 목소리'로 고르세요(대표만).

인터넷이 끊겼어요

  • 태블릿 오른쪽 위 주황 와이파이 확인 → 와이파이를 다시 고르세요. "연결됐는데 인터넷이 안 돼요"면 공유기 전원을 껐다 켜세요.
  • 끊긴 동안에도 약 알림은 태블릿이 그대로 해요. 누르신 답은 모아 두었다 연결되면 보내요.
  • 20분 넘게 끊기면 자녀에게 한 번 알려요. 시계가 있으면 "태블릿만 연락이 없어요"인지 "정전이나 집 인터넷이 끊긴 것 같아요"인지 구분해서요. 돌아오면 "14:02~15:30 끊겼었어요 · 그동안 약 2번 드셨어요" 요약이 와요.

휴대폰 알림이 안 와요 / 너무 많아요

  • 설정 → 휴대폰 알림 → 이 휴대폰으로 시험 알림 받기. 안 오면 폰 설정 → 알림 → CareMate365 가 켜져 있는지, 방해 금지가 아닌지 보세요.
  • 너무 많으면 꼭 필요한 것만을 누르거나 줄마다 '조용히'·'안 받음'. 밤사이 소식은 아침에 한 통으로 와요. [연락해 줘]·[오늘은 좀 그래요]는 끌 수 없어요.

약 알림이 안 떠요

자녀 앱 약 목록의 시간과 '맞는 날'(주사는 요일·2주마다)을 확인하세요. 주무시는 시간 안의 약은 화면을 띄우지 않고, 외출 중엔 돌아오신 뒤 여쭤요. 쉬는 중(일시 중지)이면 약 알림도 멈춰요.

영상통화가 안 돼요

태블릿이 켜져 있고 인터넷에 붙어 있어야 걸 수 있어요. 자녀 앱에서 태블릿이 '연결됨'인지 보세요. 태블릿 카메라·마이크 권한이 꺼져 있으면 받을 수 없어 운영팀이 먼저 알고 연락드려요.

도란이가 대답을 안 해요

하루 이야기 한도(60마디)가 차면 "내일 또 이야기해요"로 끝나요. 인터넷이 끊겼거나 약 40초 말씀이 없으면 대화가 닫혀요. [이야기해요]를 다시 누르세요.

사진이 '사진 없음'으로 보여요

덜 받은 사진이에요. 늦어도 30분 안에 저절로 다시 받아요. 계속 그러면 문의해 주세요.

태블릿을 잃어버렸어요

바로 '도움·문의'나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 운영팀이 원격으로 잠그고 태블릿 안의 사진·목소리를 지워요. 잠긴 화면엔 주운 분께 연락처가 보이고, 와이파이에 연결되면 그때의 인터넷 주소·시각이 남아요(경찰 신고 때 쓰세요). 위치나 사진을 몰래 찍지는 않아요.

그래도 안 되면

자녀 앱 ⋮ → 도움·문의 → 문의·불편 알려 주기. 종류를 고르고 내용과 화면 캡처(3장까지)를 보내면, 앱 버전·태블릿 상태가 함께 가서 빨리 살펴볼 수 있어요. 답이 오면 알림이 와요. 운영팀이 설명을 위해 부모님 태블릿 화면을 잠시 볼 때는 태블릿 위에 '○○이 도와드리는 중이에요' 띠가 떠요.

개인정보·안전 약속 믿고 쓰실 수 있게

지켜보는 게 아니라 곁에 있는 거예요

  • 카메라는 영상통화를 받으실 때만 켜져요. 저절로 받아지는 통화는 없어요.
  • 도란이와 나눈 이야기는 부모님 것이에요. 자녀에게도 내용은 보이지 않고 "이야기를 나누셨어요"만 보여요. 도란이가 기억하는 것은 자녀 앱 설정에서 보고 지울 수 있어요.
  • GPS 위치를 모으지 않아요. 스마트워치 외출은 시계가 집 인터넷에 붙어 있는지로만 짐작해요.
  • 자녀 앱에 보이는 것은 '무엇을 하셨는지'(약 드심·하트·외출)와 여쭤보기 답이에요.
  • 운영팀은 문의 대응·안전 확인에 필요한 만큼만 보고, 그 기록이 남아요.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케어메이트365는 응급 신고 서비스가 아니에요. 위급하실 때는 119가 먼저예요. 119 등에 저절로 알리지 않아요.

  • 태블릿만으로는 늦잠과 아프신 것을 구별할 수 없어요. 그래서 "확인해 보세요"라고 알려 드리고 판단은 가족이 해요.
  • 넘어지신 것을 바로 알아채지는 못해요. 오래 반응이 없으면 응급 연락 단계(0분·30분·1시간)로 챙겨요.
  • 도란이는 의사가 아니에요. 약·병에 대한 조언을 하지 않아요.

동의와 해지

  • 부모님 정보는 대표 자녀가 부모님께 알리고 동의를 받은 범위에서만 써요. 종교·건강 정보는 따로 동의해요.
  • 해지하면 태블릿이 멈추고 30일 뒤 사진·메시지·기록을 지워요(그 사이엔 되살릴 수 있어요). 약관 동의 기록만 법에 따라 남아요.
  • 입원·여행으로 잠시 멈추려면 문의해 주세요 — '쉬는 중'이 되면 알림·약·안부 감지가 모두 멈춰요.

자주 묻는 질문

스마트폰을 전혀 못 쓰셔도 되나요?
네. 부모님은 누르기와 말하기만 하세요. 다른 앱이 없어 엉뚱한 곳으로 가실 일이 없어요.
인터넷이 없는 댁은요?
유심을 쓰는 5G 태블릿으로 보내 드려요. 요금제는 상담 때 안내해요.
자녀가 여럿이면요?
대표 한 분이 가입하고 형제를 초대해요(초대 코드 7일). 모두 같은 소식을 보고 알림은 사람마다 따로 골라요.
아이폰도 되나요?
아이폰은 사파리에서 웹 앱을 홈 화면에 추가해 써요. 안드로이드는 앱을 설치해요.
부모님이 태블릿을 안 쓰시면요?
도란이가 약 2시간마다 먼저 말을 걸고, 약 시간과 메시지는 화면이 스스로 띄워요. 처음 몇 주는 '어제·오늘'로 쓰시는 모습을 보며 메시지·사진을 자주 보내 주세요.
알림이 밤에 울리나요?
주무시는 시간의 소식은 아침에 한 통으로 와요. [연락해 줘]·[오늘은 좀 그래요] 같은 꼭 받는 알림만 밤에도 와요.
감시받는 것 같다고 싫어하시면요?
카메라로 보지 않고 대화 내용도 자녀에게 안 보여요. 홈페이지 '이야기'의 '혼자 지내시는 분' 편을 함께 보세요 — "내가 먼저 안부를 보내는 것"이라는 말에 마음을 여시는 분이 많아요.
요금은요?
지금은 시범 서비스 가정을 모집하고 있어요. 시범 가정은 대여 계약을 맺고 장비를 무상으로 빌려 쓰세요. 정식 요금은 상담 때 안내해 드려요.

낱말 풀이

도란이
태블릿 속 말벗. 대화하고 안내를 읽어 드려요(가족이 이름을 바꿀 수 있어요).
대표
가족을 만든 자녀. 목소리·부모님 정보·병원 연결 같은 집 전체 설정을 맡아요.
깨어 계신 시간
일어나시는 때부터 주무시는 때까지(기본 7~21시, 도란이가 배워 맞춤). 반응 없음은 이 안에서만 봐요.
반응 없음
깨어 계신 시간에 정한 시간(기본 6시간) 동안 태블릿을 안 쓰신 것.
응급 연락 단계
반응 없음 뒤 0분(태블릿이 여쭙고 자녀에게) → 30분(한 번 더) → 1시간(운영 시간 오전 10시~오후 4시에는 운영팀 연락, 그 밖에는 가족 알림만).
괜찮으세요?
태블릿·시계가 안부를 여쭙는 화면. [괜찮아요]로 답하세요.
여쭤보기
잠·기분·식사·아픈 곳을 묻는 짧은 질문 묶음.
외출
[외출해요]로 알린 나가 계신 동안. 안부 알림이 멈추고 약은 '외출'로 적혀요.
쉬는 중
입원·여행 등으로 서비스를 잠시 멈춘 상태. 알림·약·안부 감지가 모두 멈춰요.
꼭 받는 알림
끌 수 없고 밤에도 오는 알림 — 연락 부탁, 몸이 안 좋다고 하심, 서비스 멈춤·다시 시작.
밤사이 소식
주무시는 시간에 생긴 소식을 아침에 한 번에 보내는 묶음.
새 목소리 · 태블릿 목소리
새 목소리는 인터넷으로 받는 도란이 목소리, 태블릿 목소리는 인터넷이 안 될 때도 읽는 태블릿 안 목소리.
밤 자동 업데이트
새 판을 새벽 2~4시에 태블릿이 저절로 받는 것.
회원번호
가족마다 한 번 붙고 안 바뀌는 번호(C-261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