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메이트365 이야기
어떤 걱정을 하고 계세요? 가장 가까운 쪽을 고르시면, 그 마음에 맞춰 하루 이야기로 보여 드릴게요.
스마트폰이 어려운 어르신
"기계는 어렵고, 약은 자꾸 잊고, 혼자 있다 무슨 일이 생기면 어쩌나."
혼자 지내시는 분
"자식들 바쁜데 짐이 되기 싫다. 그래도 아플 때 알릴 사람은 있었으면."
부모님이 걱정되는 자녀
"전화를 안 받으시면 가슴이 철렁. 약은 드셨는지, 멀어서 바로 갈 수도 없고."
복지관·지자체·요양기관 담당자세요? 여러 어르신을 함께 돌보는 방법은 상담 신청에 기관 이름을 적어 주시면 따로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