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걱정되는 자녀에게

매일 전화로 확인하지 않아도,
부모님의 하루가 보여요.

부모님 댁 탁자 위 태블릿이 하루를 함께 챙기고, 걱정되는 일만 휴대폰으로 알려 드려요. 아무도 확인하지 못하면 운영 시간에는 사람이 직접 연락해요.

출근길에 휴대폰으로 부모님 소식을 보고 안심하는 딸

이런 걱정, 하고 계시죠

멀리 사는 자녀의 걱정

전화를 안 받으시면 가슴이 철렁
오늘 아침 인사를 하셨는지 먼저 보세요

자녀 앱 첫 화면에 "평소처럼 지내고 계세요"와 오늘 하신 일이 보여요. 전화는 걱정 대신 반가운 이야기로 하시면 돼요.

약은 제때 드셨을까
드신 시각이 남고, 안 드시면 알려요

태블릿이 소리로 여쭙고 부모님은 [먹었어요]만 누르세요. 끝내 답이 없으면 휴대폰에 알림이 와요.

무슨 일이 생겨도 바로 갈 수가 없다
평소와 다르면 먼저 알려요

정해 둔 시간 동안 반응이 없으면 태블릿이 "괜찮으세요?"를 여쭙고, 답이 없으면 자녀에게, 1시간째 아무도 확인하지 못하면 운영 시간(오전 10시~오후 4시)에는 운영팀이 직접 연락해요.

나 혼자 다 챙길 수는 없다
형제가 함께, 알림은 사람마다

형제자매 모두 같은 소식을 보고, 받을 알림은 각자 골라요. 밤사이 소식은 아침에 한 번에 와요.

어느 하루

수진 씨의 하루

이수진 씨(47) 예시
서울에서 회사에 다녀요. 어머니(79)는 부산에 혼자 사세요. 예전엔 점심시간마다 전화로 약 드셨는지 여쭸어요.

출근길, 앱을 한 번 열어요

어머님이 아침 인사를 하셨어요, 아침 혈압약을 드셨어요 8:03. 알림을 기다릴 것도 없이, 열어 보면 보여요.

사진 한 장 보내기

지난 주말 아이 운동회 사진에 한 줄을 적어 보내요. 어머니 태블릿에 크게 뜨고, 도란이가 그 한 줄을 읽어 드려요. 잠시 뒤 하트를 보내셨어요.

회의 중 알림

오늘따라 어머니가 조용하세요. 태블릿이 먼저 어머님, 괜찮으세요? 하고 여쭈었고, 곧 휴대폰에 어머님이 괜찮다고 하셨어요 ❤가 왔어요. 수진 씨는 회의를 이어 가요.

태블릿 화면 — 어머님, 괜찮으세요? 와 큰 괜찮아요 버튼
어머니 태블릿에 뜬 실제 화면

오늘 하루를 한눈에

약·식사·생활·마음이 링 하나로 보여요. 점심약을 못 드셨으면 그것도 보여서, 내일 아침 통화 때 자연스럽게 여쭤요.

자녀 앱 오늘 화면 — 평소처럼 지내고 계세요, 약·식사·생활·마음 링과 오늘 하신 일
자녀 앱 실제 화면

이번 주 한 장

약, 잠, 기분, 아침 시각을 일주일 한 장으로 봐요. 사흘째 아침이 늦으시면 그때 알려 드려요.

"전화로 확인하던 걸 앱이 해 주니까, 이제 통화는 그냥 엄마랑 수다예요."

아무도 확인하지 못하면

사람이 끝까지 챙겨요

0분

태블릿이 "괜찮으세요?"를 여쭙고, 답이 없으면 자녀 모두에게 알림

30분

아직 아무도 확인하지 않으면 한 번 더 알림

1시간

운영 시간(오전 10시~오후 4시)에는 운영팀이 직접 가족에게 연락

운영 시간 밖에는 가족 알림이 이어져요. 반응이 없다고 볼 시간은 부모님 생활에 맞춰 자녀가 정해요. 부모님이 [연락해 줘]를 누르시면 끌 수 없는 알림이 바로 와요.

알림 폭탄 없이

걱정되는 일만 소리로, 나머지는 조용히

✓

알림마다 고르세요. 소리 · 조용히 · 안 받음.

✓

처음엔 꼭 필요한 것만. 연락해 달라고 하실 때, 약을 안 드셨을 때, 오래 반응이 없을 때.

✓

밤사이 소식은 아침에 한 번에. 부모님이 직접 부르신 것은 밤에도 바로 와요.

✓

형제마다 따로. 큰누나는 다 받고, 막내는 꼭 필요한 것만.

자녀 앱 휴대폰 알림 설정 — 알림마다 소리, 조용히, 안 받음
자녀 앱 알림 설정 실제 화면

자녀가 넣지 않아도

부모님께 필요한 안내는 저절로

독감·건강검진·폐렴 예방주사

때가 되면 어디로, 무엇을 들고 가시는지까지 크게, 소리로 알려 드려요. 부모님이 [자녀에게 부탁하기]를 누르시면 자녀에게 부탁이 와요.

다음 병원 가실 때 같이

3주 안에 병원 일정이 있으면 "그날 같이 여쭤 보세요"를 붙여요.

연금 들어오는 날·절기·명절

시계 화면에 그날 알아 두실 것을 띄워요.

날씨와 재난문자

비·추위·더위 한마디, 동네 재난문자는 할 일 한 줄로 바꿔 읽어 드려요.

다른 방법과 견주면

무엇이 다른가요

매일 전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아요. 다만 못 받으시면 더 불안하고, 통화가 "약 드셨어요?" 확인으로 채워지기 쉬워요.

집 안 카메라

바로 볼 수 있지만, 부모님이 지켜지는 느낌을 싫어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계속 들여다봐야 알 수 있어요.

케어메이트365

카메라 없이, 부모님이 쓰시는 하루로 안부를 알아요. 걱정될 때만 알리고, 부모님께는 말동무와 생활 도우미가 돼요.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 응급 신고 서비스가 아니에요. 위급한 상황엔 119가 먼저예요.
  • 태블릿만으로는 늦잠과 아프신 것을 구별할 수 없어요. 그래서 "확인해 보세요"라고 알려 드리고, 판단은 가족이 해요.
  • 넘어지신 것을 바로 알아채지는 못해요. 오래 반응이 없을 때 위 단계로 챙겨요.
  • 건강 수치(손목 시계, 선택)는 평소와 비교해 보는 참고예요. 진단이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것들

부모님이 감시받는 것 같다고 싫어하시면요?

카메라로 보지 않고, 도란이와 나눈 이야기는 자녀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혼자 지내시는 분을 위한 이야기를 먼저 보여 드려 보세요. "내가 먼저 안부를 보내는 것"이라는 말에 마음을 여시는 분이 많아요.

부모님이 스마트폰을 전혀 못 쓰세요.

그래서 만들었어요. 부모님은 누르기와 말하기만 하세요. 설치는 저희가 마친 태블릿을 택배로 보내고, 전원만 꽂으면 돼요. 큰 글씨 이야기를 보여 드리세요.

부모님 댁에 인터넷이 없어요.

유심을 쓰는 5G 태블릿으로 보내 드려요.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아이폰도 되나요?

아이폰은 사파리에서 웹 앱을 홈 화면에 추가해 쓰세요. 안드로이드는 앱을 설치해요.

요금은요?

지금은 시범 서비스 가정을 모집하고 있어요. 시범 가정은 대여 계약을 맺고 장비를 무상으로 빌려 쓰세요. 정식 요금은 상담 때 안내해 드려요.

부모님께 먼저 보여 드리세요

큰 글씨로 만든 부모님용 이야기가 있어요. 함께 보시고 마음이 맞으면 상담을 신청하세요. 하루 안에 연락드려요.

상담 신청

자녀용 종이 안내 내려받기(A4, 인쇄용) · 사용 설명서 (모든 기능)

부모님께 드릴 종이 안내(A4): 스마트폰이 어려우신 분 · 혼자 지내시는 분

다른 이야기: 스마트폰이 어려운 어르신 · 혼자 지내시는 분